(사)희망의 소리
(사)희망의소리 발자취
2007년
2004년~2007년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의 새싹 청소년들의 정서교육과 전인교육을 위한 예술을 통한 봉사활동으로 유망한 신인들을 발굴·육성하고 공교육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를 목적으로 “찾아가는 희망의소리 해설있는 음악회”를 연간 20회 정도 학교 강당에서 연주 시작.
2008년
2008년~현재까지 아름다운 우정의 시작 시리즈 MBC방송문화진흥회로부터 지원을 받아 소통과 배려의 메시지를 담은 “클래식과 재즈의 매력에 빠지다”시리즈들을 기획·연주.
2012년
2012년~현재 청소년 육성사업의 본격화 청소년 문화콘텐츠 기획단이 만드는 청소년이 꿈꾸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미국 뉴욕, 워싱톤, 보스톤의 정치·경제·문화·외교 중심 기관을 탐방 하는 해외문화체험. 학교폭력, 왕따, 자살 문제를 다룬 청소년 뮤지컬 “하늘을 나는 작은새”도 제작.
2014년
2014년~현재까지 더 큰 대한민국을 향하여 문화 강국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기여한 분들의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자 릴레이 토크콘서트인 대한민국의 ‘희망바이러스’ 우리 함께 가요‘를 기획.
동해병기표기 법안 통과를 추진한 홍일송 버지니아 한인회장,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교수, 뮤지컬 명성황후 주연의 김원정 소프라노, 울지마 톤즈의 감독 구수환 PD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