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희망의 소리
희망의 소리 이사장 환영의 글
사단법인 희망의소리 홈페이지를 찾아 주신 것 환영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희망의소리는 2007년 젊고 활달한 음악인들이 음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보겠다고 은퇴한 선배 교수들과 경제,인문,사회,교회지도자들로 이사진을 구성하고 사회의 각계 각층에서 봉사하고 계시는 100여분들과 함께 시작한 사단법인이었습니다.

희망의소리가 처음 시작한 사업은 국내 중견연주가들이 초등학교 강당에 찾아가서 해설있는 음악회를 통해 음악에 흥미를 돋우는 일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아니 그 이전부터 입시 지옥에 학원 출입에 메말라 가는 우리 아이들의 감성과 정서교육을 위해서 음악가들이 인성교육용 공연을 만들어 가는 봉사 활동은 참으로 보람있었던 일입니다.

2007년 사단법인 희망의소리가 시작할 때는 학교 학생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음악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분들 - 다문화가족, 지역사회 청소년, 조선족 어른과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군부대도 찾아가 해설이 있는 교육적인 음악회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1년에 한 번씩은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서로 다른 장르의 분야의 사람이 모여 하나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혹은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는 사회통합의 메세지를 담은 음악회도 열어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희망의소리는 순수하게 후원하는 분들의 힘으로 봉사활동들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 수록 희망의소리가 멀리 퍼져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격려와 후원과 용기와 희망을 키워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6월 마지막 날

사단법인 희망의소리 이사장

서 광 선